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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2025.11.10)] 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 밀폐공간 사고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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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가스기술사회 작성일25-11-10 10:47 조회2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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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사)한국가스기술사회(회장 신동현)는 울산 소재 (주)한국공정안전환경센타(k-psm) 교육장에서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안전기술 세미나 및 제4차 정기산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기술세미나를 통해 화학공장 내 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질식사고 재해는 사망률이 일반 사고에 비해 월등히 높아 사업장에서는 밀폐공간을 정확히 파악하고 안전 상태가 확인되기 전에는 관계 근로자 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밀폐공간 작업허가제 및 작업 프로그램을 수립해 주기적인 긴급 구조훈련을 실시하는 것이 밀폐공간 안전관리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수소충전소 시공기술 발표과정에서 규제샌드박스 및 규제특례 등을 통해 다양한 수소관련 안전기준 정립이 필요함에 따라 설계, 기술검토서 작성, 위험성평가, 엔지니어링 등에서 가스기술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류를 이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 화학공장의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S-OIL 송인호 기술사) △수소충전소 시공기술 및 가스기술사의 법적 역할의 필요성(대건테크놀로지 임기섭 대표)△화학 및 정유공장의 안전진단(이치규 가스기술사)의 발표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기술발표에 앞서 ㈜한국공정안전센타 김명일 대표의 회사소개와 최근 화학사고 예방 및 PSM의 최근 동향 설명이 있었다

또한 본회 임사환 정책이사는 ‘2026년 제1회 가스기술사 Value Up’ 포상에 대한 취지, 일정, 평가기준 등을 설명을 했으며 세미나 후 지난 8일 대전 수통골, 도덕봉에서 제 4회 정기산행을 실시했다.

신동현 가스기술사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영남지회를 발족한 후 22년 동안 회원들의 단합과 활동으로 괄목한 발전을 거둔 데 대해 노고와 치하를 했다.

신동현 회장은 이어 “앞으로 가스기술사회는 가스 및 수소분야 최고의 전문단체로서 전문기고, 재능기부, 교재출간, 가스기술사 양성교육 및 영남지회, 호남지회, 충청지회 등 가스안전 기술세미나를 통해 가스 및 수소산업발전 및 안전을 위해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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