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신문(2025.11.10)] 가스기술사회 영남지회서 가스안전기술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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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가스기술사회 작성일25-11-10 13:58 조회26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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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신문 = 이경인 기자] (사)한국가스기술사회(회장 신동현)는 울산에 위치한 (주)한국공정안전환경센터(k-psm) 교육장에서 영남지회 가스안전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가스기술사회 소속 기술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공장 내 밀폐공간 사고유형과 현장 안전확보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기술과 협업방안이 논의됐다.
주요 발표내용을 살펴보면 화학공장의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주제로 에쓰오일 송인환 기술사가 질식재해는 사망률이 일반 사고에 비해 월등히 높은 사고임에 따라 사업장에서는 밀폐공간을 정확히 파악하고, 안전 상태가 확인되기 전에는 관계 근로자 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해야 하며, 특히 밀폐공간 작업허가제 및 작업 프로그램을 수립하여, 주기적인 긴급 구조훈련을 실시하는 것이 밀폐공간 안전관리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소충전소 시공기술 및 가스기술사의 법적 역할의 필요성’을 주제로 대건테크놀로지 임기섭 대표가 규제샌드박스 및 규제특례 등을 통해 다양한 수소관련 안전기준 정립이 필요함에 따라 설계, 기술검토서 작성, 위험성평가, 엔지니어링 등에서 가스기술사를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화학 및 정유공장의 안전진단’(이치규 가스기술사) 발표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와함께 기술발표에 앞서 ㈜한국공정안전센터 김명일 대표의 회사소개와 최근 화학사고예방 및 PSM의 최근 동향도 소개됐다.
가스기술사회 신동현 회장은 축사를 통해 “가스기술사회는 가스 및 수소분야 최고의 전문단체로서 전문기고, 재능기부, 교재출간, 가스기술사 양성교육 및 영남지회, 호남지회, 충청지회 등 가스안전기술세미나를 통해 가스 및 수소산업발전 및 안전을 위해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미나가 종료된 후 8일에는 정기산행을 통해 상호 우애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이날 세미나에는 가스기술사회 소속 기술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공장 내 밀폐공간 사고유형과 현장 안전확보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기술과 협업방안이 논의됐다.
주요 발표내용을 살펴보면 화학공장의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주제로 에쓰오일 송인환 기술사가 질식재해는 사망률이 일반 사고에 비해 월등히 높은 사고임에 따라 사업장에서는 밀폐공간을 정확히 파악하고, 안전 상태가 확인되기 전에는 관계 근로자 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해야 하며, 특히 밀폐공간 작업허가제 및 작업 프로그램을 수립하여, 주기적인 긴급 구조훈련을 실시하는 것이 밀폐공간 안전관리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소충전소 시공기술 및 가스기술사의 법적 역할의 필요성’을 주제로 대건테크놀로지 임기섭 대표가 규제샌드박스 및 규제특례 등을 통해 다양한 수소관련 안전기준 정립이 필요함에 따라 설계, 기술검토서 작성, 위험성평가, 엔지니어링 등에서 가스기술사를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화학 및 정유공장의 안전진단’(이치규 가스기술사) 발표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와함께 기술발표에 앞서 ㈜한국공정안전센터 김명일 대표의 회사소개와 최근 화학사고예방 및 PSM의 최근 동향도 소개됐다.
가스기술사회 신동현 회장은 축사를 통해 “가스기술사회는 가스 및 수소분야 최고의 전문단체로서 전문기고, 재능기부, 교재출간, 가스기술사 양성교육 및 영남지회, 호남지회, 충청지회 등 가스안전기술세미나를 통해 가스 및 수소산업발전 및 안전을 위해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미나가 종료된 후 8일에는 정기산행을 통해 상호 우애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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