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신문(2025.01.06)] AI부터 탄소중립까지, 다양한 주제로 눈길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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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가스기술사회 작성일26-01-06 10:17 조회1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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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신문 = 이경인 기자] 올해 본보는 한국가스기술사회(회장 신동현)와 함께 AI를 활용한 가스안전을 비롯해 LNG발전소의 안전관리, 수소산업 로드맵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 기고를 연재한다.
이번 연재는 가스기술사회 소속의 가스기술사로 산업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 12명이 필자로 참석한다.
올해 연재의 가장 큰 특징은 AI를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과 탄소중립의 핵심인 수소경제, 현장의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우선, 오는 1월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 임사환 설비공학팀장이 ‘AI시대 가스안전관리의 필수 요소’를 주제로 첫 기고문을 게재하며 오는 10월 한국가스안전공사 최민호 제도정책부장도 ‘AI와 가스안전관리’를 통해 AI 기술이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가스안전관리의 필수 요소이자 제도의 근간이 되는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에스오일 김용환 탈황팀 주임(3월)도 ‘소규모 사업장 맞춤형 변경관리(Mild-MOC)’을 주제로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사업장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시스템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에너지 전환의 핵심인 수소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도 이어진다.
JNK글로벌 박종한 상무가 ‘수소생산단가 절감 및 경제성 높은 수소충전소 구축방안’을 통해 효율적인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며 모던기술사사무소 김정규 대표 ‘수소생산과 안전관리’, GS칼텍스 용효중 Aromatics 기술팀장 ‘수소경제 발전 로드맵 및 탄소중립’, 현대건설 이은석 플랜트설계실 공정설계팀 책임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내열 기술, LNG에서 수소액화까지’ 등 수소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게재된다.
이밖에도 현장 실무와 안전의식 재확립을 위한 의견도 소개된다.
가스기술사회 김욱주 교육홍보이사 ‘LNG발전소의 가스안전관리’, 한국중부발전 기술연구원 유형주 차장 ‘발전소 고압가스 저장 및 사용시설 안전관리방안’을 주제로 LNG발전소 및 고압가스 저장시설의 특화된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SK이노베이션 E&S 류영조 고문과 가스기술사회 신동현 회장도 이산화탄소나 액화질소처럼 익숙하지만 위험한 가스들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조명하며 울산대 산업대학원 김남규 겸임교수의 안전불감증 해소 제언으로 수렴되어, 결국 안전의 완성은 사람과 문화에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가스기술사회는 이번 전문가 연재를 통해 AI 및 냉열 기술 등 최신 트렌드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에너지 전환 대응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전문가들의 통찰력 있는 기고를 통해 가스안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구축하고 안전 중심의 사회 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이번 연재는 가스기술사회 소속의 가스기술사로 산업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 12명이 필자로 참석한다.
올해 연재의 가장 큰 특징은 AI를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과 탄소중립의 핵심인 수소경제, 현장의 안전관리 개선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우선, 오는 1월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 임사환 설비공학팀장이 ‘AI시대 가스안전관리의 필수 요소’를 주제로 첫 기고문을 게재하며 오는 10월 한국가스안전공사 최민호 제도정책부장도 ‘AI와 가스안전관리’를 통해 AI 기술이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가스안전관리의 필수 요소이자 제도의 근간이 되는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에스오일 김용환 탈황팀 주임(3월)도 ‘소규모 사업장 맞춤형 변경관리(Mild-MOC)’을 주제로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사업장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시스템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탄소중립시대를 맞아 에너지 전환의 핵심인 수소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도 이어진다.
JNK글로벌 박종한 상무가 ‘수소생산단가 절감 및 경제성 높은 수소충전소 구축방안’을 통해 효율적인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며 모던기술사사무소 김정규 대표 ‘수소생산과 안전관리’, GS칼텍스 용효중 Aromatics 기술팀장 ‘수소경제 발전 로드맵 및 탄소중립’, 현대건설 이은석 플랜트설계실 공정설계팀 책임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내열 기술, LNG에서 수소액화까지’ 등 수소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게재된다.
이밖에도 현장 실무와 안전의식 재확립을 위한 의견도 소개된다.
가스기술사회 김욱주 교육홍보이사 ‘LNG발전소의 가스안전관리’, 한국중부발전 기술연구원 유형주 차장 ‘발전소 고압가스 저장 및 사용시설 안전관리방안’을 주제로 LNG발전소 및 고압가스 저장시설의 특화된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SK이노베이션 E&S 류영조 고문과 가스기술사회 신동현 회장도 이산화탄소나 액화질소처럼 익숙하지만 위험한 가스들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조명하며 울산대 산업대학원 김남규 겸임교수의 안전불감증 해소 제언으로 수렴되어, 결국 안전의 완성은 사람과 문화에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가스기술사회는 이번 전문가 연재를 통해 AI 및 냉열 기술 등 최신 트렌드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에너지 전환 대응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전문가들의 통찰력 있는 기고를 통해 가스안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구축하고 안전 중심의 사회 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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